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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문학

한국말 바탕차림

묻따풀과 깨익배

작성자 : 최봉영2019-12-29 11:13:24   ·   2019-12-29 오전 11:13:24   ·   조회수 : 231

묻따풀과 깨익배.pdf
나는 사람들에게 묻따풀과 깨익배를 이야기할 때, 한국말에서 묻다, 따지다, 풀다, 깨치다, 익히다, 배우다와 같은 말이 무엇을 뜻하는 말인지 하나하나 풀어준다. 그러면 훨씬 쉽고 또렷하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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