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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문학

한국말 바탕차림

네 개의 ‘상(<~相>/<~狀>/<~像>/<~想>)’을 통해서 본 말과 생각

작성자 : 최봉영2023-08-01 10:36:39   ·   2023-08-01 오전 10:36:39   ·   조회수 : 226

그림3 네개의 상을 통해서 본 말과 생각.png
인식의 바탕에 자리하고 있는 네 개의 ‘상(<~相>/<~狀>/<~像>/<~想>)’을 통해서 본 말과 생각 그리고 sign과 design과 designer, engineer와 engineering
사람이 실상(實像)과 허상(虛像)을 가리키는 기호들을 아우르고 어울러서 온갖 것을 상상(想像)하는 일을 함
사람이 갖가지로 온갖 생각을 펼치는 일은 기호를 가지고서 무엇을 design하는 것을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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