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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문학

한국말 바탕차림

한국말에서 "나"라는 임자

작성자 : 최봉영2019-11-25 13:30:32   ·   2019-11-25 오후 1:30:32   ·   조회수 : 234

한국말에서 나 라는 임자.pdf
한국말에서 "나"라는 임자는 세 가지가 있다.
첫째는 "나는 눈이 보인다"라고 말할 때의 "나"이다.
둘째는 "나는 산이 보인다"라고 말할 때의 "나"이다.
셋째는 "나는 산을 본다"라고 말할 때의 "나"이다.

한국말의 차림새가 매우 섬세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한국말의 차림새를 잘 살펴서 생각을 하게 되면, 생각이 아주 깊고 넓게 뻗어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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